물을 다 부은 순간, 컵은 짝 하면서 깨지고 말았다...
괴물은 안돼에에에에... 소리를 지르며 죽고 말았다...
난 그 뒤에 냉온수기 전원을 뽑았지만...
그것을 봉인할 방법을 알지 못했다...
법의의 사내가 피를 토하며 나를 손짓해 불렀다...
다가가 그의 마지막 말을 듣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당신이 그...물...물을 ... 다 마셔야 .. 이 세상에 펴 평화가.."
-_-;;;;;
지금 난... 세계 평화를 위해 물을 마시고 있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