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각이 조금 다른데요,
아래 말씀하신 구도는 맞을 수도 혹은 다른점이 있을 수도 있지만
여기서 중요한건
체가 5만이던, 갓승이던, 10만이던, 현질을 하건 뭐건 그냥 즐기면 된다는 겁니다.
현질을 안해도 채팅하는게 좋으면 채팅하는게 그분에게 낙일것이고,
고서열들처럼 체 100만 구간이 아니라 5만을 찍더라도 손으로 직접 찍는게 목표라면 그것 또한 낙이겠지요?
모든 사람들에게 게임 현실 비판을 하며 부정적인 사고 심어주시기 보단,
혼자 생각 가지고 조용히 가던 길 가시던지
본인의 정신건강에 좋은 책을 한자락 더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복귀유저들 '대부분이' 이 게임에 목숨걸고 덤비지 않습니다.
현질을 하더라도 본인들의 생활에 지장없는 수준으로, 그저 취미중 하나로 하는 것 입니다.
복귀유저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