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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세네티님
619 2019.07.19. 19:50

제목만으로 나의 심장을 요동치게 하는 보신각 같으신분.

덕분에 나의 마음은 언제나 1월1일 입니다. ^_~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