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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세네티님
634 2019.07.20. 11:56

새벽4시에도 눈물의바다를 항해 하시는 마도로스 세네티님

울림의파도가 오늘도 나의 마음을 흠뻑 적시는군요.

응원합니다. ^_~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