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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산케하기 이루 말할 데 없다 (추가
711 2019.09.21. 06:05

붙이고 게임 못하겠다니 무슨 개만도 못한 소리인가
나는 잘만 되는구만..
고인물 고수들은 오죽하랴

그저 그냥 어부바 받고 좋다고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말했지 않나 우리는 파티사냥이 재미있으니 하는 거고
불평만 지껄여댈 거면 혼자 하던가
혼자 하는 게 지겨우면 안하면 됨

게임을 게임답게는 커녕 뭣도 애초도 즐길 줄도 모르는

제 앞가림도 못하는 팔푼이 천덕꾸러기 ㄸ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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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너랑 혈육인 사람 있냐 게임 상에? ㅋㅋ

지금 타이밍 이 시즌

아직도 똥고집인 니가 패는 맛이 있으니까 그렇게 돌아가는 거란다..


괴로우면 접지해

귓말로 나대지 마라

매너는 무슨..

니 주변인이 떨어져 나갈까봐 걱정되고 뭐 염병 다 니 망상이야..


니 인성 폐급인 거 다들 알고서 놀아주는 사람들임

쓰잘 데 없는 헛짓거리 하지 말고

아쉬운 놈이 해야 될 일을 해라.


이도 저도 꼬우면 무인 돌려 병1신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