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대에 사람이 많았을 때는 굴이 주요 사냥 루트였죠.
퀵 던전이 처음 나왔을 때는 사냥서버와 같았기에 로딩없이 가기 위해서
우드랜드통합대기실이 만남의 광장이었고, 자동사냥 돌리는 분들은
대부분 서쪽 대륙에서 출발했어요.
사냥 서버와 퀵 던전 서버가 분리되면서 우드에 갈 필요가 없어진 유저들은
밀레스리콜존에서 손사냥 팀을 구하기 시작했어요. 자동사냥 유저들은
호엔마을에서 출발했구요.
그래서 밀레스 리콜존이 너무 붐비다 보니 몇 몇 분들이 밀레스 던전 쪽으로
이동해서 출발하기 시작했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밀던쪽으로 모이게
된 거 같아요.
즉, 편의성을 추구해서 핫플이 계속 바뀌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