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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현재 저의 이야기.
881 2020.04.16. 23:09

글 쓰신 " 착한피 " 입니다

저는 그당시 옆에 팀원으로 있었고 님을 부를려고 했더니 불화가 있었고 , 그당시 마저

합을 속이고 저희팀 올려고하셨었죠..

그래도 저는 아무렴 상관있냐는 식으로 가자고 했지만 팀원이었던분과 사이가 안좋아서

팀 마저 쫑날 분위기라 .. 좋게 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10~20분 기다려드렸죠..

좋게 풀리는 커녕 더욱더 도발을 하면서 시비를 걸으셨고 ..
최근에 제가 귓드린거 맞습니다
그때일 화해 서로 하고 좋게 잘지내느냐 안부 귓을 드렸더니 그게 잘못이라면 사과드립니다.
즐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