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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오늘로써 접겠습니다.
1449 2020.05.08. 11:46


충격적이네요.

그 자리에 어떻게 올라갔는지에 대한 의문이 오늘 모두 풀렸습니다.

결국 운영진의 편애였군요.

충격이 커서 차라리 제가 절을 떠나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