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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솔무의 버그성장기 -1-
1177 2020.05.28. 22:09

글 쓰기 이전에 앞서....


당시 비승이 유행하던 시기였고..

현재 솔무 ID의 직업을 모르는 상태로 적습니다.....


아마.... 케삭 후 다시 키우셨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글을 보시는 솔무 주인분께는 양해의 말을 구합니다...



95%의 진실과...........5%의 과장이 섞인....... 그 때 그 시절 이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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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어느 날, 게임에 지루함을 느끼던 두 무도가가 있었다....





A: 비승 할만하냐?ㅋㅋ


B: 그저 그렇지.. 캅셀빨고 이제 13만.... 넌 달마빡 어디까지 나옴??


A: 20만 좀 안나오던데....레스민 상진세상 코톨이 정도? 마지막신화 비격 올컷 ㅅㄱ


B: 재밋겠네.. 할만하겠네 1위도가 ㄷㄷ


A: 너도 비승 1위잖아 ㅋㅋㅋ 아 뭐 할거없냐 심심해죽겠네 부케 적갑이나 올리러가자


B: ㅇㅋㅇㅋ 어 잠만 리붓할거같은데 돠주면 내일 매점쏴라


A: ㅋㅋ 니말고 다른사람 많음 ㅅㄱ 빨오셈







A는 리네우스, B는 프리우스.

둘은 실제 친구라는 말이 돌았었다.




이 둘은 당대 승급,비승급 무도가 중 단연 1위였고,


승급중에서는 파워스톰, 힘만땅더가, 울트라짱구가 바짝 뒤쫓아 오고 있었고....


비승급은 검량 승급사건 이후로 마나도가라는 타이틀이 생기며 힘겹게 1위를 먹은 도가였다...










접속해지... 재접속하시겠습니까?


둘은 가상계004에서 접속해지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