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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솔무의 버그성장기 -8-
969 2020.05.29. 23:16




이 시점에서 프리우스는 많은 고민을 하게된다.....










도적이라는 직업에서 순수도적으로 비승급을 키워도...................








당시 비승급 순위권 이었던 전사하지원, 스넬도적 만큼 키울 자신도 없었고....




전사로 전직시켜 순수한검사, 메렁이창거, 카스티샤 만큼 키울 자신도 없었다.............




무엇보다.....격수의 무장아이템 자체의 가격대가 높은편에 속했기에.......





금전적인 이유가 제일 컸다..................프리우스는 잠시 생각한다..........




그리고 이내 서감에게 묻기를...................................





프리우스: 야.........근데이거 경험치 사고 다시 갓다오려면 또 적갑옷 그 지x 해야함?




서감: ㄴㄴ 근데 순수도적으로 계속 키우게????팟도 얼마없어서 도-전 하는게 나을텐데




프리우스: 고민중인데............흠 격수는 꿀잼 도가있으니 비격도 괜찮을듯ㅇㅇ




서감: 도법할거면 지금 잡고있는 키보드로 니 머리 내려치셈 ㅋ 안하면 밀찔 절친





프리우스: ㅡㅡ 직자할거임



서감: ㅇㄴ 시간이랑 풀경아깝네 콜써 차피 1렙이면 밀던에서 지전까지 키워야하니



프리우스: ㅇㅋ.....근데 진짜 개쫄린다 휴







승급을 할거냐, 말거냐는 좌지우지에 심각하게 고민했던 프리우스는..............



별다른 고민없이 솔무를 성직자로 전직시키게 된다...................그렇게 생긴직업 도-직......



몇시간 되지않아 솔무는 지존을 찍게되고........... 다시 서감이 몇마디 거들어 댄다....







서감: 사람 한 명 소개시켜줌 많이 봤을거야 야베에서




프리우스: ㅇㅋ...근데 갑자기?




서감: 몰래하는 일일수록 치밀해야 하는거임 조력자급구함



프리우스: 알겠다. 어????????????????

























도일님, 오랜만이시네요?











비승 길드 '파트너'의 길드마스터, 사랑한척이 서감과 프리우스 케릭터 옆에 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