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시간씩........ 그러니 약 다섯번의 풀경.......................
꾸준히 자기식대로 케릭터를 키워나간지 4일차.....5일차......6일차................
남들에게 알려지는게 싫어 자기소개조차 적지 않고 겜하던 프리우스 였던가 하면.................
어떻게든 자기 과시를 중시 여기는 관종력+++++++ 였던 서감은............................
그 새를 참지 못하고 비승 야베로 솔무를 집어 넣게 된다..........................
그리고.. 야베에서 몇 걸음 가지않아 격수/비격 커플을 만나게 되는데.......................
유칼린(광은)과 그의 비격이였다.......................
당시 유칼린은....생각했을 것이다...........나이엠블럼 고작 두 줄..............
고무쌍도 아닌 레더글러브 쌍............실버아쿠아링...........산호석귀걸이.................
허름한 여직헬옷에 홀리파나......................
그냥 유칼린 눈에 보기엔..............그저그런 싸+ㅂ 갓직자 였던 것이다..............
유칼린과 비격은 서로 귓으로, 대화하는척 일단 솔무 옆에 서있어 보자고 한다....
유칼린: 님
솔무: 네???????????????????????????????????????????
달마신공을 외웠습니다. (원래 안뜬다)
유칼린/ 비격: ?
체력 11만 상태의 달마는, 단순히 계산해도 삼분의 일, ( 원래 이 계산 아님 단순한 계산)
즉 36000정도의 딜이 나온단 건데..........초반에는 마나미는 직자들이 많아서
절대 앞에있는 이 비격이 4.99/3.49를 맞췄다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었다..........(호러체마)
근데 앞에서 달마신공을 받아낸 이 비격은............죽지도 않았을 뿐더러...........
고작 노란틱 까지만 깎여 있었다........................
뻐+ㄹ쭘하고, 다음대사를 이어가야했던 유칼린은 ..................
뭐 여러분 생각대로 유치한 대사 시전한다.........
유칼린: 오; 님강함;
솔무: 엥??저 힐버그로 살았음;;ㅠ 여기 무서워서 저 이제 가야할듯 ㅂㅂ
유칼린: ㅂㅂ
수페라쿠라노만 갈기고 있던걸 목격했던 유칼린은..........................................
대수롭지 않게 힐버그로 살았겠구나........싶은 대목이었다...
그 자리에서 몇 초간 얼음마냥 서있던 유칼린과 비격이었지만....................
비격의 '야 진짜 초보인거같은데 너무했다' 라는 말 한마디와 함께.............................
적갑옷 해제
팟 괴성소리
데미지 138000
무도가 혼자 남게된다........비격의 비명횡사..........그리고 이어지는 한마디......
솔무: (외치기로) ㅇㄷ?
육성 10일이 채 지나지않은 시점의 솔무의 피지컬 체마 10.5/3
비명횡사한 직자는 직자서열1위 심청이.
3~5분 사이에 일어난 이 사건은
향후 두 달간 비승 세력다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요소가된다.
너도나도 밀기를 받으며 도-직을 키우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