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전설 추억^^
하아 97년? 98년 99년 어릴때 어둠 시작 했었지
동네 애들이랑 같이 했었지 마법사 키워 보고 무도가도 키워 봤지
법사는 3 2 1 마레노, 도가는 단각 발차기가 좋았지 쿠로토도 갈기고
쿠로토 배울때 기분 좋았지ㅠ.ㅠ
처음 키운 아이디가 (도가당당당)
캐릭터 죽으면 시체가 있었는데 아템 먹을려고 마우스 까딱까딱 갈기고ㅋㅋ
10분 지나야 먹을수 있었나?
공개 아이디도 해봤고 도가인데 체가 1 이더라ㅎㅎ
그리고 동네애가 장갑을 주웠는데 매직리스트 그때 당시 1억 이었나?
하여튼 종아하더라ㅎㅎ
나는 아저씨에게 아템 받았는데 크라운을 주던데 기분 좋더라ㅠ.ㅠ
몇년전에 어둠에서 이야기 해보니까 어둠은 부산 사람이 많이 한다고 그러더라
나도 부산 사람이고 공감 되더라ㅎㅎ
90년대에 우리집 위에 피시방이 이름이 (영인터넷) 있었는데
컴퓨터 80대가 있었지ㅋㅋ 500원에 40분 주고 1000원에 1시간 20분 주었지
아저씨 아줌마 착했지ㅠ.ㅠ 아들도 그렇고 얼굴 아직도 생각이 난다 나에게 아템 주는 아저씨도ㅠ.ㅠ
그때 어둠의전설 인기 많았지 돈 없어도 동네 애들이랑 피시방 가서 어둠 구경 했었지 아저씨들이
하는것도 보고 맨날 구경 했다 돈 없어도 밤까지.........ㅋㅋ
어둠의 전설 바람의 나라 둘이 붙으면 누가 이길까? 동네 애들이랑 이야기 했는데
어둠이 이긴다고 하던데 나도 그렇게 말했지 어둠이 좋아서ㅎㅎ
음.. 어둠은 하다가 안 하다가 반복 되더라...........
지금도 그렇고 큰 이벤트 때문에 잠시 왔지
이벤트 끝나면 나의 어둠은 또 다시 추억으로 돌아 가겠지.....(작은 이벤트는 뭐)
여기 어둠 하시는 분들 추억이 있을 것이고, 처음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둠의전설 화이팅 영원히..
어둠이란 추억, 그리고 청춘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