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디스하는게시판인가 아니면 시인들께보내는게시판인가....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차라리....
디스하는게시판을 따로 만드는게 안나을까요?
그리고!!
그분들도 사람인데 실수 하지 않을까요?
왜 이렇게 몇안되는 유저와 좁디 좁은 게임안에서! 그렇게 왈왈 되면서
서로 헐 뜯는걸까요..남는건 뭘까요? 보상심리? 쾌락? 정신승리?
그냥 요즘 코로나로 인해 복귀하면서 옛 항수를 느끼려 왔지만 향수는 온데간데 없고
아직도!!! 바뀌지않는....
유저들의 악플과 없던일을 만드는 조작글이
난무하는 글들(마녀사냥)이 참 안타까울뿐 입니다....
나중에 또 들어오게되면 부디..좋은글! 좋은소식! 이 난무하는 게임이였으면합니다
이미 지나버린 돌이킬수 없는?있는?
90년대 감성으로 글한번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