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오69년 시작하여 복귀 6주차에 비가내리면 입니다.
어른이의 추억으로 남길 게임이었지만 유튜브를 통해 다시금 시작한 헌뉴비입니다.
10수년전과 많이 차이가 있고 바뀐것도 많습니다.
6주 동안 어둠 골드 거래는 코스피를 능가하였고, 제작진은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준비하란
요상한(?) 말로 호도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도 다행히 어둠의 전설 유트버 여러분들은
같은 회사 타게임의 몇몇 유트버 유저와 다르게 어둠의 전설을 사랑해주시는 걸 보면 다행아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2008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중국 발 사드 통한령,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넥슨은 쉼 없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김정주 넥슨 회장의 비리의혹 부터 시작하여 넥슨은 흔들렸으나
김정주 회장 본인도 클래식 RPG는 자신의 자수성가의 밑거름이 였기에 서비스 종료가 아닌
부분 유료화를 통하여 서비스 이용자와의 타협으로 서비스를 지속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어둠의 전설 서비스 이용하는 유저 여러분들은 많은 것을 느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개발자가 바뀌는 순간마다. 많은 것들이 혼동 되며 뒤 바뀌고 밸런스라는 미명하에 조정을 한다는 것을
항상 쓴소리를 하려고 합니다. 종전에 퀵던전 에러또한 직접 콜센터에 전화하여 오류가 있으니 시정을 바란다고 목소리를 남겼습니다.
또한 개선해야 할 점을 충분히 남겼습니다. 개발자가 레벨 1부터 적어도 20단 까지는 각 경우의 수에 맞는 캐릭을 무자본으로 육성해봐야 개선점이 보일 것이라는 거죠.
많은 직업들 많은 단계들 사이로 상충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너무 많아 하나하나 나열하기 굉장히 힘들 정도 입니다.
그러나 더 나아질 것 이며 이런 글을 통하여 좀 더 뜻이 모여진다면 언제든지 바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는 어둠의 전설을 통하여 오락을 즐기는 것이지 또 다른 스트레스를 얻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수년간 진행되지 않는 간담회를 주최하여 유저의 목소리를 듣게 하는 것 또한 권리라 생각합니다.
황꼬나 기타 캐쉬아이탬으로 얻는 수익이 우리에게 이율배반적이므로 우리는 함께하여야 합니다>
무더운 이 날씨에도 부디 강녕하십시요.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