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IMPLE]이라는 길드에 있었다.
처음엔 길드를 들어갈 별생각없던 나인데 계속 같이 놀자고
길드 들어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들어갔다.
초반엔 길마인 "도가보스"와 그길원들은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었고 사냥도 자주같이 다녔다.
그러던어느날. 어느정도 서로들 단수가 높아지자 이상한느낌이 들었다.
내가옆에있는데 랏격구한다고 써놓고 내가 들어가겠다고하면 거의100퍼센트 이미 구했다고 하고
또최근에 나포함5직업다구해놓고 서버재시작을 한다거나 무슨일이생겨서 잠시 해체되면
내자리에는 초초초초초강력 "데빌크래셔"를가진 순수전사들이 항상 자리를 차지하고있었고
나한테 들키는건 양심에 찔렸는지 초초초초초스피드로 퀵던전입장을 눌렀다.
혹시나해서 하이드하고 본 이게 한두번이 아니자 나는 배신감에 사로잡혀 자연히
어둠돈 천만원으로 탈퇴를하였다.
You. 길드원을 버릴정도로 데빌을원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