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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끄적끄적 # (2)
594 2021.09.10. 01:59

박'똥'영

달빛 하나 없는 전원의 뒷간

고요한 적막 속의 푸더덕 소리에 놀란

반딧불들의 향연에

저 멀리 라스베가스의 그날 밤이 스쳐지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