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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끄적끄적 # (6)
587 2021.09.14. 01:13

처음

지은이: 빅네임

처음으로 만난 날

처음으로 밥 먹은 날

처음으로 영화 본 날

처음으로 키스한 날

그리고

처음으로 헤어진 날

처음이 다 좋은 건 아닌가봐.

이젠 마지막처럼 사랑할꺼야...

처음으로 너가 그리운 어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