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 특히 자신을 돈을 받고 남에게 파는 타락한 행위는 하지 말기를 바라오. 만일 그러한 모습이 나에게 들통났을시 당신의 모험은 그자리에서 끝장날 것이오. 테웨뷔르 : (하지만.. 신이여.. 당신은 사람들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칸 : 내 이야기에 모두 동의하는 것으로 믿고 선물을 하나 주겠오. 지금 드린 것은 내가 아끼는 목걸이라오. 그것을 가지고 세상에 나아가 신전을 찾아가면 좋은 일이 생길 것이오. 세오님을 다시 찾아뵙고 마이소시아로 보내달라고 부탁을 해 보시오 세상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서둘러야 하오. 많은 것을 느낍니다.. 3년 전의 이야기일텐데.. 아직도.. 완벽하진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들의 이야기에 어떤 것을 느끼시나요.. - Tewev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