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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우리는 별이오 [3]
672 2021.11.09. 11:05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늙은 보안관은 과거를 추억하며 현재를 성실히 살아가지만
바꿀 수 있는건 없고 또 그렇게 세상은 흘러가네요.



간만에 반가운 글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