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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욕심
797 2021.11.25. 06:21

물질이라는 것은 있다가도 없어지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는것 ..
죽기전까지 다쓰고도 남을만큼 남아있다면 의미가 없는것..
게임속 아이템도 마찬가지일것이다.

실제로 인디언 마을에서 원숭이를 사냥할때 코코야자 열매에 구멍을 파서 그안에 설탕덩어리가 넣게
되면 원숭이들이 냄새를 맡고 그안에 손을 넣는다고 한다.
욕심 많은 원숭이들은 앞손으로 설탕주머니를 한움큼 잡게 되는데 주먹을 쥔채로는 코코야자 열매에서 손을 뺄수가 없다.
때리고 사냥꾼들이 밧줄로 포획하고 잡아땡겨도 원숭이들은 욕심이라는 본능 으로 인하여 주먹을 피지 않는다 심지어 죽기 직전 까지 말이다 결국은 설탕덩어리를 차지하기 위한 욕심으로 인하여 원숭이들은 자신의 목숨을 잃게 된다.

지금 여분의 아이템들이 있다면 탐욕과 욕심을 버리고 주변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빌려 주고 진정한 깨달음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실체가 있는 모든 것은 사라지기 마련이니...

암흑의목걸이와 생명의목걸이 여분이 있으신분은 저에게 전달해주시면 좋은곳에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