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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Kill bill
680 2021.12.02. 19:03

난 니 고통을 보면서 즐겨, 낄낄
실실, 너무 울어서 나는 할 뻔했지 익사
내가 자살한다면 그것은 사실 피살
내 태도와 표정 삐딱해 마치 피사
이젠 중국서도 뜰꺼야, 받겠지 위안
배 아플 놈들이 걸릴병은 위암
살려달라는 놈들에게 말하지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