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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남편
563 2022.01.09. 10:37

나도 내남편을 사랑한다

하지만 우리월세집에

매일매일 누군가 내남편과 나에게 음식배달을 시켜주진않는다

나도 세상에서 우리남편을 가장사랑하지만

남의 편을든다 왜냐면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않는다

남을 더 이해할줄알아야 나와내남편에게 배달음식이라도 시켜주신다

불끄고 이불덮고 펑펑울면서 미안해 여보 사실 남편 편인대 남에편들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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