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남자가
770 2022.04.12. 11:58

어딜가나 어딜가던 당당하고 가오있게 살아야지

말도 못하고 버벅대고 하면 가만히 있어도 시비 트는새기들이 많다..

음성을 내는거부터 가오 있게 내야지 .

가만있어도 시비튼다..아오..진짜 빡쳐도 화도 못내겠고

여러분들은 어딜 가던 남자답게 사세요

바보같이 보이면 비웃는게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