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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 진천에서 가장 심한 말 ]
750 2022.04.19. 06:02



인류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각각의 무리를 만들고

그들만의 고유한 문화를 만들어 계승시켜 왔다.






세상에는 아니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 그리고 그들만의 문화가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대한민국도 전국을 팔도로 나누고

그 안에 수많은 시 와 군 을 두어 시간속에서 그들만의 문화가 만들어졌다.





오늘의 글은 작은 재미를 담고자 하며 전국 어디에서나 통용되는

가족에 대한 모욕은 0순위 임으로... 제외하고... 지역별 특색대로...

내가 사는 이곳에서 유독 사람들이 참지 못하는 내용을 가져왔다.





짧은 본론에 비해.. 서론이 너무 길었다..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 놔둬유~ 아는 착해유~ "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이 말을 들었을때 뭐야 저게..? 왜? 라는 의문을 품는다.

같은 충청북도에 있는 바로 옆에 붙은 시군에서도 이해를 하지 못한다.

그것은 우리 고장의 고유 문화이기 때문이다.





진천군은 짧은 말속에 깊은 뜻이 들어있다.

그럼 전국에 계신 다른 문화를 가진 분들을 위해..

대한민국 표준 서울말로 해석해보자.





진천 - " 놔둬유~ 아는 착해유~ "

서울 - 갱생불가한 쓰레기한테 시간낭비하지 말자 가능성 없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





이 정도로.. 받아 들이는 말과 같다.

쓸 내용 다 썼는데.. 마무리 짓기가 쉽지 않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