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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몇년만이고 ...?
1091 2022.06.19. 08:48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기억안날만큼 기나긴 세월이 흘렀네.

내 학창시절을 함께한 소중한 추억인 어둠의전설

아직까지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는게 신기하다.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마치 시간여행 한것처럼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눈물이 나는것은 그때 그 시절이 헛된 시간이 아니라
나에게 정말 즐겁고 소중한 시간이였단 얘기겠지.


우리 건우패밀리 식구들, 정말 보고싶다. ..편지한통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