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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Butter-Fly (Ballad Version)
464 2022.07.11. 13:49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나를 허락해 줄 세상이란
손쉽게 다가오는 편하고도 감미로운 공간이 아냐
그래도 날아오를 거야
작은 날갯짓에 꿈을 담아
조금만 기다려 봐 Oh my~

나비처럼 날아가볼까
일렁거리는 바람에 실려
이런 느낌을 언제나 느낄 수 있을까
마음 속을 좁혀오는 사소한 일은 신경 쓰지 마
지금 이대로 날아가 모두 잊으면 돼

어떻게 wow wow wow wow wow
하늘 끝까지 닿을 수 있을까
이렇게 wow wow wow wow wow
여린 날개가 힘을 낼 수 있을까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나를 허락해 줄 세상이란
손쉽게 다가오는 편하고도 감미로운 공간이 아냐
그래도 날아오를 거야
작은 날갯짓에 꿈을 담아
조금만 기다려 봐
Oh my love

나비처럼 날아가 볼까
변덕 부리는 바람을 넘어
이런 느낌을 네게도 전할 수 있을까
마음 깊이 잠가 놓은
잊혀진 꿈에 슬퍼하지 마
지금 이대로 날아가 끝까지 가면 돼

어떻게 wow wow wow wow wow
비바람 속을 견딜 수 있을까
이렇게 wow wow wow wow wow
젖은 날개를 다시 펼 수 있을까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내가 허락받은 시간이란
오래전 기대만큼
평화롭고 희망찬 시대가 아냐
그래도 날아오를 거야
작은 날개 끝에 힘을 더해
조금만 기다려 봐 Oh my love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나를 허락해 준 세상이란
손쉽게 다가오는 편하고도 감미로운 공간이 아냐
그래도 날아오를 거야
작은 날갯짓에 꿈을 담아
조금만 기다려 봐 Oh Yeah

그래 그리 쉽지는 않겠지
내가 허락받은 시간이란
오래전 기대만큼
평화롭고 희망찬 시대가 아냐
그래도 날아오를 거야
작은 날개 끝에 힘을 더해
조금만 기다려 봐 Oh my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