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세오
뉴비와 다를 바 없는 복귀유저.4
446 2023.01.31. 00:36

드디어 승급을 했다.

얼마만에 뛰어보는 승길인지...

예전엔 오다리에서 손발이 안 맞아 석상에 끼는 경우도 있었고

양빽이 연속으로 뜬 적도 있었다.

열심히 걸어 올라갔는데 빽섭이 된 기억도 난다...

참 하면 할수록 숨은 추억들이 다시금 생각나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