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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승급을 했다. 얼마만에 뛰어보는 승길인지... 예전엔 오다리에서 손발이 안 맞아 석상에 끼는 경우도 있었고 양빽이 연속으로 뜬 적도 있었다. 열심히 걸어 올라갔는데 빽섭이 된 기억도 난다... 참 하면 할수록 숨은 추억들이 다시금 생각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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