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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께 보내는 편지 셔스
추억생각에 들어왔는데 마음이 먹먹한기분
1020 2023.05.04. 07:54

다들 잘지내고 있죠?
이젠 연락도 안되고 어찌 사는지도 모르지만
게임이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잘 살아가리라 생각해요
어쩌면 저처럼 한번씩 들어왔다 반겨주는이없고 바뀌어버린
상황속에 금방 나가겠지만 1천일여만이 접속했고..
저번에 글을 하나 남기고 갔는데 혹시 편지가 왔을까 했는데
총각김치형 아이디는 바뀌었지만 나를 기억해주어서 고맙고
또 몇년만에 들어와볼지 그전에 게임이 사라질지 모르지만
다들 안녕히 지내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