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를 하고 처음으로 느낀게...
법사가 이렇케 최강이 되어있는지 몰랐다
오늘 사냥하면서 있었던일인데...
몹이 조금 몰아서 잡는 방식으로 사냥중이였는데...
법사가 와서 저주를 막해서(우리팀에는 법사가 없어서 노저주로 겨우잡는중)
"고맙습니다" 인사드렸더니(우리는 저주해주는 고마운 법사인줄암)
갑자기 솬술로 몹을 다 조짐
그래서 "헐" 이라고 했더니
"몹에 이름써놨나요?" 이러케 이야기 하고 감
이게 뭔가 싶어서 걍 콜함
법사 무적에 솬술 쎄서 금방 잡는거 부러웠는데 저런 마인드로 게임하는 유저를 보니
게임은 게임이구나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드네요
어떤 법사님은 저주걸어주고 나르까지 해주시면서 응원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지 쎄다고 상대배려안하고 지맘대로 하면 정말 하나도 맘에 안걸리는지 물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