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얼과의 부산풀코스
항얼 그가 부산에 놀러온다는 소식을 듣고 부산역에 도착하여 광안리로 이동.
둘이 회한접시하며 소주 한잔먹는다.
남자둘이라 분위기가 쑥쑥하다.
할거 없이 피시방에 가서 나겔 밤샘을 진행한다.
나도 모르게 피시방에서 잠이들고 아침에 눈을떠서
피곤한몸을 이끌고
돼지국밥집으로 향한다.
그닥 특별하진 않지만 맛집이라
강력하게 어필을 한다.
다음에 더맛있는 돼지국밥집을
데려다준다고 호언장담을 한뒤
헤어진다.
그리고 둘의 인연은 여기까지.
To be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