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시작할 때 막연하게 느껴져서
첫걸음조차 떼기 어렵다면...
일단 시작해보는게 맞다고 본다.
보통 다수의 기준을 내기준으로 착각하고 그렇게 느낄때가 많아
막상 해보면 아무것도 아닐때도 있으니.
남들은 풀코스라고 해도 본인은 하프마라톤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선택지들도 있으니까.
굳이 허들을 높여서 좌절하지말고 남따라 무작정 갈필요 없이
본인 기준에 맞는 목표를 세워 체력을 분배하는게 맞다.
며칠이 걸릴지 아니면 몇달 몇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목표를 향해 페이스대로 간다면
언젠간 본인만의 완주를 만들어 낼수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