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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Firstlover
126 2002.02.23. 00:00

그립다는 느낌.. 보고싶다는 말.. 꽤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것 같아요 추억을 부르는 음악소리가 들려서야 겨우 그대를 떠올릴만큼 내 감성은 무감각해져있죠 기억하나요? 설레임에 흥겹기만하던 내 발걸음을.. 가끔 생각하나요? 뒤늦은 후회로 그대를 붙잡던 내 눈물을.. 지금 이 순간, 그 모든 고통과 이기심을 잊고서 조용히 고백해봅니다 사랑했습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를 사랑..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