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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재미있는 아이디들~~ 셋
880 2002.03.02. 00:00

오늘 내뒤를 이상하게 계속 졸졸 따라다니는 도적 그녀의 이름은 바로 [유방암] 나와 친하게 지내던 [시부럴][시부럴도적] 그 자매품 [제기랄도적] 우리 길드에서 지내던 [난넘예뻐미쵸] 그 자매품 [넘이뻐두미쵸][넘이뽀두미쵸][난예뻐미쵸] 그리고 어제 서아벨던전에서 만난 내가 만난 최고의 아이디 [닝기리쉰발끈] 신발끈도 아니고 쉰발끈이다. 거기에 닝기리란 판타스틱한 형용사를 붙여 만들어진 아이디 그 이름 [닝기리쉰발끈] 오늘은 뤼케시온에서 활동을 하고 있던 [닝기리쉰발끈]... 더 웃긴건 바로 닝기리쉰발끈님이 코마가 떳을때, 나에게 오는 귓속말이었다. 니미쉰발끈: 님아 저 코마... 과연 그녀는 신발끈에 얼마나 한이 맺힌것일까...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