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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62 2002.03.04. 00:00

공원 벤치에 앉아서 슬슬 둘러보니... 저기도 붙어있고... 그 건너편도 붙어있고... 아 남사시러버라 참말로... 궁시렁 궁시렁 거리는 중에 한여자가 와서... 저기 지퍼 열렸어요... -0-... 둘이 되느니 돌이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