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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76 2002.03.04. 00:00

어릴쩍 간단히 먹던 김밥인데... 김밥이라 이름 붙일 수 있을지 모르겠다... 걍 김에 밥 쭉 피고, 그 안에 김치를 길게 넣어... 뚤뚤뚤 말아서 먹었었다... 3가지로만 되어있지만 그 맛이란... 잠시 전율... 밥같은 마누라랑, 김치같은 아이있으면... 김같이 말아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