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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처음엔 '외로움의 거리' 이렇게 해서 글을 쓰고 싶었다... 한편의 멋진 드라마처럼 눈물 질질 흐르게 하고 싶었다... 뭐 눈물 질질 흐르게 쓴다고 쓰는데... 이건 침도 흐르지 않으니 원... 그 글을 쓸까 말까 하면서 네번정도 캔슬을 눌렀지... 흠... 그런데 내가 말하고자 한건 과연 무엇이었을까??? 네번째 사람을 만나려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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