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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다섯
67 2002.03.04. 00:00

글을 쓰면서 한참 웃었다... 전기밥통 같은놈... 풀이해서 말하자면, 종니 바부같은 넘이란 뜻이다... 지가 무슨 네번째 사람을 만나려해... 첫번째나 만들지... 그 첫번째 여자를 만나서... 딱하니 무드 팍 잡고... 내 다섯번째 여자가 되어주세요 하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