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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여섯
78 2002.03.04. 00:00

여섯갑 한다 란 소리가 있다... 뭐 그 여자가 나한테 그리 말할테지만... 뺨이나 여섯대 맞지 않음 다행이지... 뭐 달리 안된다면... 술 그래 술... 꼭지까지 취하게 한뒤에... 덮치자 살살... 양심없다~ 욕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