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식인악마는 원래부터 식인악마는 아니었답니다. 잘나가는 신 뮤레칸의 맏아들이었어요. 모든것이 보장된 신의 아들이지요. 하지만 운명의 장난인지 그는 인간과 사랑에 빠지게되었죠. 바로 그녀의 이름은 로즈마리 신과 인간의 사랑은 결코 신들에게는 인정받지 못하는 대죄였던것이죠. 여러번의 설득끝에도 결국 그는 로즈마리를 포기하지 못했답니다. 분노한 뮤레칸은 그를 식인악마로 만들었고, 로즈마리와의 사랑에 대한 기억을 모두 지워버렸답니다. 그리고 오히려 로즈마리를 괴롭히게 만들었죠. 그래서 둘의 사랑은 끝났답니다. 로즈마리는 열심히 꽃을 팔아서 식인악마에게 바치는 일을 하게 되었죠. 그리고 식인악마는 100사람의 영혼을 뮤레칸에게 보내야 다시 인간으로 부활할 수가 있었고요. 식인악마의 밀레스마을의 사람들을 괴롭히고 죽이는것이 이때부터 시작이었 답니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