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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식인악마에 대한 짧은 이야기(3)
455 2002.03.04. 00:00

전 밀레스마을을 자주 들린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제일 잘보이거든요. 어느날 제가 밀레스마을에서 이상한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어요. 한 용사가 밀레스마을의 식인악마와 싸우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바로 식인악마는 이 용사를 죽인다면 100명째 사람을 죽여 바로 환생하데 되는 거지요. 하지만 이 광경을 슬프게 처다보는 인물. 멀지감치에서 눈물을 흘리며, 그 모습을 보고 있던 로즈마리 로즈마리는 외치고 있었어요. '그러면 안돼... 사람을 죽이는 것은 나쁜짓이야. ' 식인악마는 마음이 흔들렸는지 머뭇거리고 있었어요 그러다 식인악마는 마음을 굳혔는지 , 다시 그 용사를 공격하기 시작했답니다. 그 용사는 죽기 직전이었지요. 그 순간 로즈마리는 다시 외치기 시작했어요. '나와의 사랑을 기억한다면, 나와의 추억을 생각해봐 기억해줘.... 널 사랑해. ' 그소리를 들은 식인악마는 살기를 거두었고, 로즈마리를 사랑스러운 눈길로 쳐다보았답니다. 사랑의 힘이 이렇게 강한 것이었던가...... 사랑은 이세상 어떤것보다 강하다는 말을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그 순간 ### 습격(Raid) ### 그 용사의 외침소리와 함께 식인악마의 몸을 파고 드는 빠알간 혈단검 식인악마는 그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답니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