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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 식인악마에 대한 짧은 이야기(4)
464 2002.03.04. 00:00

허를 찔린 식인악마는 어이없이 쓰러져버렸고, 그 용사도 기진맥진해서 그런지, 그자리에서 쓰러져 버렸답니다. 저도 그 용사에게 달려가 상태를 지켜보았죠. 하지만 제 관심은 쓰러진 용사보다 오히려 식인악마에게 있었습니다. 울고 있는 로즈마리의 품에 안긴 식인악마 겉 모습은 비록 악마였지만, 식인악마의 얼굴에서는 행복한 미소로 가득했답니다.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