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판타지 대로망 어둠의전설.
244 2002.03.13. 00:00

어떤이는 게시판에서 자기가 제일 잘난줄 알며. 어떤이는 사냥에서 자기가 제일 잘하는줄 알고. 어떤이는 공식길드전에서 성하나 먹는게 소원이며. 어떤이는 자신이 시인이라 대단할줄 아네. 어떤이는 자신이 유저의 대변인인냥 영웅심리에 젖어 자신이 핍박받는 지도자인줄 아네. 어떤이는 어둠을 자기가 제일 잘 안다 우쭐대네. 어떤 이는 사기치고 회계 째고 자신이 아니라 발뺌하는데 선수네. 어떤이는 올쥐보다 훌륭한 작쥐라 자랑하네 그래봤자 대타인생인 것을.. 어떤 이는 자신만이 가장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하고. 어떤이는 게시판에 자신의 리플글이 올라오면 욕인줄도 모르고 우쭐대네. 따스한 충고를 빙자한 조롱임을 왜 모르나? 누구에게 잘 보이려고 오늘도 미사여구로 치장하며 자신을 숨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