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이야기가 여기에서 끝나기를 바랬다. 그 무도가를 알았었다는데에 의의를 둔체... 하나의 추억으로만 남기를.... 하지만 이야기를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내가 얼마전에 본 그의글..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에 있는 한줄의 그의 글을 보고 야 만것이다. [헬몽 세종으로 사요] 나는 왜 그가 세종으로 까지 헬몽크아머를 사가면서까지 게임을 새로 시작 했는지 매우 궁금했다. 그리고 그를 다시 만나고야 말았다. 그는 어이없게도 케릭이 삭제되버리고 말았던것이다. 그리고 새로 다시 그케릭을 만들어서 1써부터 키웠던것이다. 이제는 인기없는 힘도가로 말이다. 1.2.3.4 써클동안 힘도가로성장을 하면서 너무나 기뻤다는 그의 말 노멀도가때의 팀에 도움이 안되는 천덕꾸러기가 아닌 팀구성원으로써 한몫을 해낸다는 그의 말. 이제 5써클이 되어서 사냥을 가고 싶은데, 헬몽크아머가 없으면, 사냥가기가 힘들다는 그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