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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생각나는대로끄적이는테웨뷔르의글 하나
297 2002.03.23. 00:00

하루가 끝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가?' '나는 오늘 무엇을 배웠는가?' 꺼져가는 네온사인 위로 반짝이는 노란 아침 햇볕과 파랗지는 않지만 하얀 하늘 그리고 막 피기 시작한 거리의 푸른 빛들이 당신을 초대합니다. 자.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며 나들이할 준비는 되셨나요? Ready go! - 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