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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생각나는대로끄적이는테웨뷔르의글 두울
192 2002.03.23. 00:00

타인의 탑이 높고 클수록 드리우는 그림자도 많습니다. 여러분은 혹시 그 그림자를 보고 그 사람을 판단하진 않나요? 세상에 빛이 있는 한 그림자는 있으며 그림자가 있다는 것은 무언가 '존재' 한다는 것입니다. '무언가 존재한다' 라는 것은 세상을 살아감에 행복을 주는 바이타민일 것입니다. 그림자에 가려 어둡다고 하지 마시고 그 그림자 속에 앉아있는 자신을 일으켜 걸어나가십시오. 당신 앞에 쏟아지는 빛을 향해서... - 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