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을 하다 보면 어려종류의 사람들을 만난다. 대화중 가장 재미있는 대화중의 하나가 바로 밥먹는거. 어둠의전설을 하시는 분들중에 밥을 굶으신분이 꽤 된다. 나도차도 말이다 ^^ 뭐 대화를 나누다 보면 이틀굶은 사람은 기본이고, 일주일 굶은 사람도 있단다. 오 I can't believe it 도저히 믿을수가 없다. 후후 굶는게 뭐 그렇게 쉬운줄아나.. 보통 일반사람이면 한끼만 굶어도 배가 고프기 마련이다. 두끼만 굶어도 눈이 팽팽 돌정도이다. 대걔 이정도에서 끝나기 마련이다. 이틀을 굶는다. 이건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 사람들이나 하는거다. 일반적으로 이틀 굶었다는 사람 난 믿을수가 없다. 이틀이나 굶을 정도면, 도대체 왜 그렇게 사는건지. 얼마나 능력이 없으면 이틀이나 굶을까 하는 생각이다. 슈퍼가서 빵하나 사오는것도 몬하니? 3일 굶어보자. 이건 일반사람들은 한번에 하지를 못한다. 하루 이틀 굶는것을 여러번 해본사람 많이 해볼수 있으며, 일반인들은 몸이 버텨내지를 못할듯하다. 특히 한국사람들이 3이라는 숫자에 매우 관심이 많기 때문에... 사냥하다가 굶었다고 하면, 3일 굶었다고 구라치는 애덜이 많은데. 난 알고 있다. 3일 굶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든것이 먹을것으로 보인다. 닷새째 접어들면, 매우 고통스러움을 느낀다. 배에서 고통이 느껴지며, "이러다 나 죽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 의학적으로 이정도 굶는 다면 매우 위험한 처지이며, 별로 권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는다. 이레가 지나면, 이젠 조금 자유롭다. 전혀 배고프지도 않으며, 무언가를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후 일주일 굶고 게임을 한다? 이때부터는 아마 무한으 로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배도 아프지 않고 전혀 배고픔을 느낄수 없기 때문에...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든다. '이러다 고통도 없이 죽어버리는것은 아닐까....' 작년에 정말 나도 밥도 안먹고 게임을 많이 했었다. 그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들. 하루에 쏘세지 한개씩 먹고 버티던, 그 전설 밥이보약 잠이보약이라는 젖밥직자님의 멘트가 떠오를뿐이다. 밥먹고 게임합시다 ^^ [@]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