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게임실행 및 홈페이지 이용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시인의 마을 세오
초 푼수!
131 2002.03.27. 00:00

오늘 새로 뽑힌 딴따라 후배들이나 볼 겸 지하철을 타러 가고 있었다. 어김없이 들렀던 만화책 전문서점에서 그것을 보았다. '아즈망가 대마왕 2' 고민할거 없이 지갑을 열었고 10분 뒤 나는 지하철 의자에서 만화책을 쥔 채로 정신없이 웃어대고 있었다. 어느덧 주변을 보니 전철 탄 사람들이 전부 나만 쳐다보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로부터 6시간 지난 지금.. 나는 옆자리의 알바놈 (예전 카리나스라는 유저였다) 이 캐치마인드 하는 걸 보며 정신없이 웃어대고 있다. 프화하하하 세상 참 살다보면 웃기는 곳이다. 내 삶은 웃음의 바다!!! 테웨뷔르 만쉐이다. 프화하하하하 - Tewev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