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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내 안의 쉼터, 옛 슬픈영혼은 기리면서..
107 2002.03.29. 00:00

누구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힘보다 누구에게도 무시받지 않을 자존심 누구에게도 무릎꿇지 않는 결의와 누구에게도 자만하지 않는 겸손을 아버지같은 힘과 권력보다 어머니같은 정과 따스함으로 국가라는 창과 칼로 무장되기보다 가족이란 숟가락과 젓가락으로 둘러쌓인 아직도 울려 퍼지는 함성소리 '슬픈영혼 만쉐이...' 내게 있어 너 슬픈영혼은 감동의 원천이였고 강한 자부심의 근원이였노라. 앞으로도 무한한 축복을 기원하며.. - Tewev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