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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뒤늦은 후회 #3
90 2002.04.02. 00:00

나는 지나친 편집증으로 몸을 두르고 있었고 자연스러움이 아닌 억지감정만 내세우고 있었으니 더럽고 추한 아이디로 접속할 때마다 더욱 콧대만 높아졌노라. 하염없이 눈에 눈물만 흐르느니.. 가식이 아닌 즉. - Tewev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