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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마을 세오
뒤늦은 후회 #4
91 2002.04.02. 00:00

예로부터 어리석었고 지혜롭지 못한 본인 때문에 상처받고 울던 많은 사람 앞에 속죄하는 길은 내가 가진 능력으로... 내가 가진 힘이 아니면 영원히 불가능하노니 이제 나는 스스로 조그마한 칼을 빼내어... - Tewevier -